주제를 입력하면 대본, 음성, 영상, 자막 합성을 차례로 처리해 숏폼 영상 한 편을 만드는 자체 서비스입니다. 요청이 없는 시간에는 데이터베이스가 멈추는 서버리스 구조로 만들어 고정비를 낮췄습니다.

AI 파이프라인, 서버리스, 영상 렌더링
2026년 9월에 캡처한 화면입니다. 눌러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숏폼 한 편에는 기획, 대본, 성우, 영상 소스, 편집, 자막이 모두 들어갑니다.
혼자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가 이 작업을 매일 반복하기는 어렵습니다.
영상 생성은 호출할 때마다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사용량이 없을 때 나가는 비용을 줄이는 설계가 함께 필요했습니다.
네 단계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었습니다.
대본은 언어 모델이 쓰고 음성은 TTS로 만듭니다. 영상은 이미지를 영상으로 바꾸는 모델로 생성합니다. 마지막에 Remotion과 FFmpeg가 자막을 입혀 한 편으로 합치며, 이 렌더링은 AWS Lambda에서 실행합니다.
데이터베이스는 Aurora Serverless v2를 써서 요청이 없으면 용량이 0으로 내려갑니다. 이용자는 포인트를 충전해 영상 생성에 씁니다.
웹 화면과 API를 나눠 구성했습니다.
대본, 음성, 영상 생성에 각각 사용합니다.
자막을 입히고 장면을 이어 최종 영상을 만듭니다.
API와 렌더링을 서버리스로 실행합니다.
사용량이 없을 때 용량이 0으로 내려가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회원 인증은 Cognito로, 웹 배포는 Amplify로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