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파이커넥트는 2024년에 시작된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 시니어 엔지니어 한 팀이 풀스택 웹부터 자체 ERP까지, 설계부터 하자보수까지 한 곳에서 끝냅니다.
우리는 '개발 외주'라는 말이 가진 가벼움을 거부합니다.
기술은 도구일 뿐, 진짜 본질은 고객의 문제를 직접 끌어안는 태도에 있습니다. 주니파이커넥트는 클라이언트의 제품팀이 되어, 모호한 요구사항을 스펙으로, 스펙을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로, 소프트웨어를 지속 가능한 서비스로 만듭니다.
우리가 합류한 프로젝트가 1년 뒤에도, 3년 뒤에도 건강하게 살아있는 것. 주니파이커넥트가 생각하는 성공은 그 하나뿐입니다.
과정의 노력보다 결과의 품질로 평가받습니다. 변명 대신 다음 버전을 냅니다.
영리한 코드보다 읽히는 코드. 복잡성은 언제나 비용입니다.
API 한 줄, 버튼 하나까지 실제 사용자 입장에서 검토합니다.
속도와 품질은 대립하지 않습니다. 숙련된 팀에겐 둘 다 가능합니다.
지연이 예상되면 먼저 말합니다. 나쁜 소식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하자보수와 운영 단계의 이슈까지 우리 일입니다. 떠나는 외주가 되지 않습니다.
외주를 여러 곳에 나눠
돌리지 않으셔도 되도록 만든 팀입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DevOps, 운영 ─ 이 모든 단계를 따로 외주 돌려본 적 있다면 아실 겁니다. 손이 바뀔 때마다 의도가 사라지고, 책임은 떠넘겨지고, 런칭이 끝나면 다들 사라집니다.
주니파이커넥트는 첫 미팅에서 본 시니어가 스펙을 정리하고, 디자인을 설계하고, 코드를 설계하고, AWS를 셋업하고, 결제 PG · 카카오 알림톡까지 붙입니다. 납품 후 6개월간 무상 하자보수, 다음 단계 개발도 같은 팀이 그대로 받습니다.
손이 바뀌지 않습니다. 책임이 떠넘겨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