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사주 리포트를 상품으로 파는 D2C 모바일 커머스. 결제·알림·광고 전환·운영 백오피스까지 한 시스템 안에서 돌아가도록 풀스택으로 설계했습니다.
사주 리포트를 상품으로 판다는 건, 콘텐츠 생성·결제·알림·광고 전환이 한 호흡으로 묶여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AI가 만든 리포트를 그냥 보여주는 게 끝이 아니라, 비회원이 결제 한 번에 주문을 끝내고, 토스에서 환불을 누르면 관리자 패널이 같이 동기화되고, 카카오 알림톡으로 결제·결과 안내가 자동으로 떨어지고, 광고 픽셀로 전환이 정확히 잡혀야 했습니다.
이 모든 걸 외주를 따로 돌리면 결국 누군가는 책임을 못 지는 구멍이 생긴다는 걸 운영사도 알고 있었습니다.
주문에서 결과 열람까지를 하나의 자동화 파이프라인으로 묶고, 운영팀이 개발 도움 없이 매일 운영할 수 있는 어드민을 같이 설계했습니다.
Claude와 Gemini로 사주 리포트를 자동 생성하고, 비회원 주문이 들어오면 회원이 자동으로 생성되며, 이후 카카오 로그인 시 자연스럽게 계정이 합쳐지도록 흐름을 짰습니다. 토스페이먼츠는 결제·환불·취소까지 풀 연동해서 관리자가 환불 버튼만 누르면 토스 API가 같이 호출됩니다.
광고 전환은 메타 픽셀과 Conversions API를 같이 쏘는 듀얼 트래킹으로 잡고, 누적 구매수·고객만족도 같은 노출 수치는 어드민에서 실시간으로 고칠 수 있게 빼서, 마케팅 팀이 개발팀을 기다리지 않게 했습니다.
App Router 기반 풀스택. 사용자 화면과 어드민 백오피스를 한 코드베이스에서 운영합니다.
회원·주문·상품·템플릿·미디어·사이트 설정을 한 스키마에 묶고, 타입 안전한 데이터 접근으로 런타임 오류를 줄였습니다.
사주 리포트는 모델 두 곳으로 분기. 프롬프트를 어드민에서 직접 고칠 수 있어 분석 톤을 운영 중에 튜닝합니다.
결제·환불 풀 연동, 카카오 OAuth 로그인, 알림톡 자동 발송까지 결제 한 사이클을 묶었습니다.
클라이언트와 서버에서 동시에 전환 이벤트를 쏘는 듀얼 트래킹. iOS 추적 제한 환경에서도 전환 데이터가 빠지지 않습니다.
Elastic Beanstalk + RDS + CloudFront + S3. main/develop 브랜치별 자동 배포로 스테이징·프로덕션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