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와 광고 상품 제공자를 직접 연결하는 B2B 마켓플레이스. 다양한 광고 상품의 카테고리화, 실시간 채팅, 리뷰·평점 시스템을 한 플랫폼에 묶어 거래의 투명성을 만들었습니다.
광고 거래는 사이에 사람이 너무 많고, 그래서 결정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시장이었습니다.
광고주는 "좋은 매체를 찾는 일"에 에이전시를 거치고, 에이전시는 미디어를 거치고, 그 사이에서 정보가 사람 손을 거치며 흐릿해졌습니다. 광고주가 직접 매체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분명하지 않았습니다.
광고 상품마다 단가·노출·성과 기준이 달라서, 한 플랫폼에서 비교하기도 어려웠습니다.
광고주·공급자가 같은 플랫폼 안에서 만나고, 실시간 채팅으로 협상하고, 리뷰로 신뢰를 쌓도록 설계했습니다.
광고 상품을 체계적으로 카테고리화해 광고주가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만들고, 실시간 채팅으로 광고주·공급자가 직접 협상할 수 있게 했습니다.
리뷰·평점 시스템으로 거래의 신뢰를 데이터로 누적하고, 광고 성과 분석 리포팅으로 광고주가 "광고가 어떻게 됐는지"를 같은 시스템에서 확인하게 했습니다.
마켓플레이스 UI와 거래 처리 백엔드.
광고주·공급자 실시간 채팅 처리.
거래·리뷰·성과 데이터를 한 백엔드에서.